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내일(10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는
경남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고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한다는 각오입니다.
특히 최근 경남과 2승 1무로 3경기 연속 무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다 윤빛가람과 박수창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승리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프로축구는 이번 주말 경기를 끝으로
두 달동안 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