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제주해양관리단 압수수색...사업비리 의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0 11:51

검찰이 보조금 사업과 관련해 제주해양관리단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최근
제주시 건입동의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제주해양관리단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세월호 사건과는 별개이며
보조금 사업과 관련한
비리 혐의를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세월호와 관련해 검찰은 지난달 18일과 26일
제주항에 위치한 청해진해운 제주사무소와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압수수색 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