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후 숨죽였던 지방선거 운동이
조심스레 재개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희룡 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선거사무실에서 제주지역대학 총학생회장단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오후에는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활동폭을 넓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신구범후보는
소속 정당 도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바자회 참석 한데 이어 선거사무소에서
친환경농업인단체 회장단과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고승완 제주지사 예비후보는
초등학교앞 어린이 교통안전쉼터 설치를 공약했습니다.
한편 정의당제주특별자치도당은 내일
지방선거 공직후보자 선출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