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뺑소니 혐의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0 16:01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밤 9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초등학교 인근 일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16살 오 모양을 치고 그대로 달아난
23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를 당한 오 양은
중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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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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