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2 06:47

오프닝>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도지사.교육감 후보 정책대결 주목 이라는 제목 뽑았습니다.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본선레이스에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와 맞물려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들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유권자 민심을 파고드는
정책대결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여야가 6.4 지방선거 제주지역 공약을 발표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새누리당은 제주관광 세계화와 문화예술의 섬 프로젝트를,
새정치민주연합은 공항 인프라 확충과
환경친화적 에너지산업을
주요공약으로 선정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선출 문제로
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탈락한 후보들의 거센반발로 최종 확정자 발표를 연기했고
새정치민주연합 역시
탈락한 후보들의 반발로 인해
어제 예정됐던 선출대회를 연기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주신문>
교육감 후보 압축 물 건너가나...
지난 8일 김희열,윤두호 교육감 예비후보가 제안한
6.4 지방선거 교육감 선거 후보 압축 제의에 따른 예비후보들이
응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후보압축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견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청정 제주지역에서의 첫 사례라는데,
앞으로가 더욱 걱정입니다.


<한라일보>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된 조류분변에서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반경 10KM내 방역대 내 가금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취했고
올레 21코스를 일시 통제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검찰이
김영택 전 제주도 투자유치자문관을 구속기소한 데 이어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정에 대한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우근민 도정 들어 중용된 이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서
검찰의 칼날이 향하고 있는
최종 목적지에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제주매일>
감사위, 상중 '얼빠진 해외여행' 조사...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며 국민적인 애도분위기가 이어짐에도
사고발생 사나흘 만에
소속 공무원들의 해외연수를 강행한
제주도의 조치에 대한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라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고 있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경제소식 보시겠습니다.
돼지고기 가격 고공행진, 삼겹살 소주 한 잔 옛말...
최근 돼지 도축량 감소와
캠핑 등 나들이객의 증가로
돼지고기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돼지고기 경락가는
83킬로그램 한마리에 41만 3천원대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0% 이상 올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도민이 출자하는
협동조합 방식의 항공사 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국협동조합 창업경영지원센터와
제주사회적기업 경영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데,
김포-제주 여객노선 요금을
고속버스 요금으로 낮추자는 취지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제주지역의 연립과 다세대 경매시장의 열기가 뜨겁다는 내용입니다.
지난달말 하더라도 제주지역의 경우 낙찰률이 87.5%로
전국평균보다 두배 이상 높았는데,
지난달 낙찰된 물건 가운데 주목을 받은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 삼원코리아 대표 소유의
별장인 고급 다세주택으로
13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사설입니다.
사람 발자국 화석 산지 보존대책 시급하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상모리 해안 일대의
사람 발자국과 동물 발자국 화석 산지가
무단 침입한 사람들에 의해 수난을 당하고 있는데,
자칫 화석이 사라질 수 있어 보존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주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서귀포시...
산남지역 숙박시설 건축공사에 참여했던
지역 소규모 업체들이
공사비를 제대로 받지 못해 시달리고 있지만
행정당국은 나몰라라 하고 있다며
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재선충병과의 전쟁 종료 선언했지만...
1차 방제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면서
잔존을 전제로 지속적인 경계와
방제작업 등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끝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제주에 처음으로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긴급방역에 들어가고 있는 사진인데요...
추가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조간신문이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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