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 식품제조 가공업체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 식품제조 가공업체
3백여 곳의 총 매출액은 1천 394억원으로
지난 2011년 이후 3년 연속
매출 1천 3백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시락과 김밥 등
기타식품류 매출액이 468억 원으로
지난 2011년보다 170억 원 늘었고
포장김치 판매액도 62억 원으로
2년 전보다 17억 원 늘어났습니다.
관련업체 종사자도
지난 2010년 2천명에서
지난해 2천 3백 명으로 느는 등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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