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제 조종사 훈련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5일부터 정석 비행장에서 매주 한 차례
첨단 시설을 견학하고 조종사 훈련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한항공 플라이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조종사들이 훈련하는 시뮬레이션 체험과
실제 시뮬레이터 탑승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참가 예약은 오늘(12일)부터 한진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매주 금요일에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