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출대회가 내일(13일) 열립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앞서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가 압축한
후보 7명을 포함해
탈락자 11명에 대한 재심 요청이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짐에 따라
18명을 모두 경선에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선출은 국민선거인단 경선으로 치러지며
선출대회는 내일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한편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도덕성을 기준으로 7명을 압축해 추천했음에도,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범죄경력이 있는 후보자 모두에 대해
재심을 받아줬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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