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3 06:20

<오프닝>
오늘의 신문 보시겠습니다.
도지사 선대위 구성 여야 '극명 대조' 라는 기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주매일>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별
선거 전략에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신구범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한 반면
원희룡 후보는
오직 자원봉사자로만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교육감 선거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라는 기사입니다.
후보들 지지율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접전을 기록하면서
절대강자가 없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면서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쇼핑아웃렛 내용 다루고 있는데요...
제주특별자치도가 쇼핑아웃렛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기간을 또 다시 연기해
관련 업체의 눈치 보기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내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잠정적으로 연기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
환율 하락이 도내 수출기업에는 영향이 적다라는 기사입니다.
제주도가 원/달러 환율하락에 따른
도내 수출기업의 영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려할 만한 영향은 없다고 조사됐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대다수 업체가 단골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거래선을 확보하거나
소규모 수출 등을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브릿지>
정부가 올해 처음 관광주간을 도입했는데,
제주도서는 흥행에 참패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관광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것으로
5월 1일부터 11일까지를 지정했는데...
제주도로서는 세월호 참사 애도분위기로 효과를 보지 못했으며
내국인 관광객은 전년보다 10% 감소했고
단체시장이 붕괴되면서
각종 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인근 주민들이
이호유원지 개발에 따른
해수욕장 이용 제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분마 이호랜드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수욕장 일부를 유원지에 포함했는데,
이를 놓고 반발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제주도와 제주발전연구원이 제주민요를
문화재청의 국가목록으로 신청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에 앞서 제주전역에 남아 있는
제주민요를 총조사한다는 계획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잠녀문화 세계화 전략이
용두사미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 대상 신청 종목 선정 이후
사실상 관련 작업을 문화재청에 맡긴 채
후속조치에 손을 놓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해경 관련 기사 하나 보시겠습니다.
해양경찰청이 구조장비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
청사 위치도
옛 국가정보원 제주지부 자리인
도심 한복판이어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민일보>
사설 보시겠습니다.
제주가축전염병 철저 차단돼야...
최근 AI 사태로
그동안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제주지역도
언제든지 발생하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에 따라 강도 높은 방역대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환경수도 폐기물 수거시스템부터 진단해야...
제주의 폐기물 수거시스템은 갈 길이 멀다며
배출단계에서부터 수거체계, 매립장과 소각장 관리,
음식물 자원화에 걸쳐
종합적인 실태진단과 대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6.4 지방선거, 공약 중심의 정책선거 돼야...
제주의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비전을 정체된 공약으로 다듬어
정책 대결을 펼쳐달라며,
그래야 정책선거가 가능해진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제민일보 사회면 사진인데요...
제주의 명소 도깨비 도로가
일부 비양심 관광객들의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저기 막걸리 병이 널브러져 있네요...


오늘의 신문이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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