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 마지막 인사 단행...27명 승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3 10:27

인사소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3일)자로
명예퇴직 등에 따른 후속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김영주 비서실장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현근협 교통항공과장과 임희철 도시디자인 단장이
각각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올해 1월 사무관으로 승진 의결된 후
관련 교육을 마친 18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