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장애인, 인권, 노동, 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도장애인교육권연대는 오늘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교육감 후보들에게
장애인 교육 7대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이 단체는 장애인 교육권을 확보하기 위해
총교육 예산 가운데 특수교육예산을 8% 확보하고,
장애인교육 관련 독립부서와
평생교육지원을 위한 시설을 설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특성화 특수학교 신설, 특수학급 증설,
장애인교육발전협의회 운영,
특수교육 가산점 제도 폐지 등도 제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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