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7명이 선출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어제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비례대표 후보 선출대회를 갖고 후보 정견발표와
무작위 추출에 의해 선정된
국민선거인단의 투표를 통해 7명을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후보를 보면
1순위 고태순 전 제주시 을 여성위원장,
2순위 박규헌 도의원,
3순위 강익자 전 서귀포시 여성위원장,
4순위 고현수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상임대표,
5순위 현길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총무이사,
6순위 오정훈 전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사무처장,
7순위 김경미 여성장애인 상담소장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