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4 06:41

오프닝>
오늘의 조간신문 보시겠습니다.
도지사 선거 정책검증 없이 치러지나 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한라일보>
6.4 제주도지사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도지사 후보들의 주요정책에 대한
공약검증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지사 후보들이 내놓은 정책에 대한 검증도 없이
제주도지사 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교육감선거 다양한 변수...
예비후보 단일화 논의가 수차례 실패로 끝나면서
맥없이 다자구도를 이어가던
교육감 선거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양창식 예비후보가 최근 전국 보수단체로부터
제주지역 보수단일 후보로 추대된 것을 놓고
지역사회 비난이 잇따르면서 오히려 역공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신문>
6.4 지방선거 여야, 무소속 예비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가운데
선거인명부 작성에 들어가는 등
선거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선거에 대한 관심이 덜한 편이지만
제주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에 주력해
도민과 소통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행정시장 러닝메이트제가 찬반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원희룡 예비후보측은
행정시장 예고제가 최적의 방안이 아니라며
사실상 예고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신구범 예비후보측은
여러 인사를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유동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민일보>
도의회 제1당 수성이냐 탈환이냐...
6.4 제주도의원 선거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제10대 제주도의회 제1당을 놓고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는 내용입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중
누가 다수당이 될 지 이목이 집중되는데
현재로서는 새누리당이 다소 유리한 상황이라는 전망 내놨습니다.


브릿지>
결국 제주와 인천 항로의 청해진 해운 면허가 최소됐습니다.
11년만에 제주-인천 뱃길이 단절될 것인데,
제주로서는 이런저런 걱정이 큰 실정입니다.


제주일보>
제주와 인천을 잇는 뱃길이 11년만에 전면 중단되면서
수도권 여객과 화물운송에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문제는 해수부가 새로운 사업자를 공모한다는 계획이지만
운항 재개까지
상당한 시일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된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제민일보>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여객선과 유도선의 안전관리가 강화된 가운데
일부 도서지역 연료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도항선은 규정상
LPG와 휘발유 운송이 불가해
해경이 통제에 들어간데 따른 것입니다.


한라일보>
제주에서 올해 첫 멸강나방이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
한림지역에서 발생했는데,
지난해보다 무려 36일이나 빠른 것으로
즉시 방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악취.소음에 쓰레기까지 날려...
서귀포시 동주민센터들이
쓰레기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쓰레기 배출량이 많으나
클린하우스 용량이 적어 쓰레기가 주변으로 날리는가 하면
악취와 청소차량 소음 등으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사설보시겠습니다.
불똥 맞은 제주관광, 선제 대응 나설 때...
세월호 여파로 우리경제가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고
제주관광이 특히 그렇다는 내용 다루고 있는데,
소비심리가 더 이상 위축되지 않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주일보>
차일피일 쇼핑아웃렛 사업 지적하고 있는데요...
제주형 프리미엄 쇼핑아웃렛 사업이
이런저런 논의만 있었을 뿐
결국 차기 도정으로 넘어가게 됐다며
신중한 추진도 좋지만
도정의 적극적인 행정역량이 더욱 아쉽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재난.재해기금 법대로 적립해야...
최근 세월호 침몰사고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재난 예방과 재해 구호를 위한 제주도의 의지가 미약하다며
이에 따른 기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끝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제주매일 1면에 실려 있는데요...
어제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훌쩍 넘었었죠?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여유있게 해변을 거닐고 있는 모습 담았네요...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들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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