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천연보호구역 정비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14 10:34

차귀도 천연보호구역에 대한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천연보호구역내에 방치된 고사목을 제거하고
7월까지 탐방객을 위한 전망대와 안전데크시설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차귀도는 식생이 다양하고 어족자원이 풍부해
지난 2천년 국가지정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월파와 병충해 피해로 나무가 고사되고
탐방시설이 훼손되면서 보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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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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