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전지훈련단 증가세…지역경제 기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14 10:52

제주를 찾은 전지훈련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동계훈련기간
제주를 찾은 선수단은
3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천 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340억 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시는 스포츠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지훈련유치 홍보단을 구성해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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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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