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에 참가할
자원봉사자 모집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당초 모집기간을 지난 9일까지로 정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와 지방선거 등으로
홍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다음달 3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모집 인원은 2천 700명이고
분야는 종합상황실 근무와 보도지원,
개.폐회식, 의료지원, 교통지도,
외국어 통역 등 12개입니다.
만 18살 이상 도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