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레코스 안전점검·환경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14 11:04

제주시 지역 올레길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과 환경정비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연말까지 매월 두차례씩 제주시 지역
13개 올레코스를 현지실사해
추락방지시설과 위험표지판 같은 시설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올레코스에 배치된
올레지킴이 75명이 매일 순찰을 실시하고
올레길에서 위치정보를 알려주는
단말기 2백여 대도 공항만에 비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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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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