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보수 후보 3명 단일화 재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14 16:39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앞두고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진영 후보 3명이 긴급 모임을 갖고
후보 단일화 방안을 다시 논의하기로 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창근, 윤두호, 김희열 예비후보는 오늘(14일) 오전
제주시 모처에서 후보자들만 참여하는 모임를 갖고
단일화를 위한 협상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후보자들은 KCTV제주방송과 한라일보가 마련한
TV토론회를 전후로 지지율 여론 조사를 벌이고 후보를
추대하는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