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비례대표 후보 확정 '반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15 15:58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의 도의원 비례대표
선정을 놓고 당내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내 9개 단체로 구성된 장애인선거정책연대는
오늘 장애인 후보 2명이 당선권 밖으로 밀렸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사회적 약자의 정치 진출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비례대표 후보였던
현길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부 총무이사는
후보자 직계가족을 선거인단에 포함시켜
신뢰성이 결여돼 있다며
순위를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