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한
고창근·김희열·윤두호 예비후보가
내일(16일) 합의 추대한 최종 후보를 발표합니다.
단일화 주자로 나서지 않기로 한
김희열 후보를 제외한 고창근·윤두호 후보를 대상으로
오늘(15일) 하루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세 후보가 합의 추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 후보는 후보등록 마감일인
내일(16일) 오전 11시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단일 후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3명의 후보가 단일화를 결정하면서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강경찬,양창식, 이석문 후보 등 4명으로 압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