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6 06:50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신문 보시겠습니다.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표심공략 레이스 준비 라는
제주매일 1면 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매일>
6.4 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후보 등록 첫 날인 어제
도지사에는 원희룡.주종근 후보가,
교육감에는 이석만 후보만 등록했다는 내용도 실었습니다.


<제주일보>
관련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후보자 등록 첫날인 어제 76명이 출사표를 던졌다는 내용입니다.
도의원만 64명에 이르고 있는데,
경쟁률은 2.2대 1을 기록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교육감 선거 선두경쟁 시작됐다라는 기사입니다.
어제 한라일보와 KCTV가 주최한
교육감 후보 토론회 소식 전하고 있는데요...
후보들은 모두발언에 이어 개별질문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적극 해명하며 치열하게 전개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
도의원 비례대표를 놓고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우 현길화 후보가
경선결과가 불공정하다며 순위 재조정을 촉구하고 나섰고
새누리당은 3번과 5번 순위가 바뀌며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제민일보>
투표소 상당수는 장애인 이용에 불편하다는 내용입니다.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이 투표소를 모니터링 했더니
투표소 4곳 가운데 한곳은
장애인의 이용이 불편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입니다.
출입구 높이 차이지역이 41곳,
출입문 불량이 34곳으로 지적됐다는 내용도 실었습니다.


<제주매일>
내 주장 수용하라, 공약요구 봇물 이라는 제목입니다.
6.4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공약반영을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와흘리 주민들이 녹색산업단지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드림타워 중단,
의회 인사권 독립 등이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어느덧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한달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여러가지 충격을 주고 있고
각종 부조리가 국민을 경악케하고 있는데요... 관련기사 보시겠습니다.


<제민일보>
제주는 물론 온 국민이 애도와 슬픔에 빠졌고
제주뱃길에 대한 위험성이 도마에 올랐고
제주경제가 타격을 입는 등
지역사회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제주지역 골프장들의 경영난이
세월호 사고와 맞물리면서
최악의 상황이 우려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용객은 줄고 있고
세월호 사고 여파로 그나마 있었던 예약도 대거 취소되면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우도 도항선 분쟁이 현지에서 재판이 이뤄진다는 기사입니다.
우도중학교에서 재판을 열어
대리인의 주장내용을 듣고 현장검증도 예정하고 있는데,
법원 밖에서 열리는 공개법정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제주일보>
사설 보시겠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대대적인 시설 안전점검을 벌였는데
수박겉핥기식의 형식적이 아니었냐며,
세월호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ㅆ습니다.


<제민일보>
색 바랜 도의원 비례대표제.
이번 6.4 지방선거에 앞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진행하고 있는
비례대표 선정 과정에서
적지 않은 잡음이 쏟아지고 잇다며
본래 취지를 살리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제주항이
테러 등의 각종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며
세월호 참사로 인해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구멍 뚫린 제주항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진>
한라일보 사회면에 실린 나이팅게일 선서식 사진을 선정했습니다.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사명감을 본받아
환자를 존중하고 돌보겠다는 참된 간호사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신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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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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