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근 후보'로 단일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16 11:22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새로운 변수가 생겼습니다.

선거에 출마한 고창근,윤두호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해
고창근 후보로 단일화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두 후보의 단일화 중재 역할을 했던 김희열 후보도 고창근 후보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이번 제주도교육감선거는 강경찬, 양창식,이석문, 고창근 후보간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세 후보의 공동 기자회견 내용을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녹취 김희열 /제주도교육감 후보 >
"양측 실무진에 의해 여론조사 결과가 신속히 진행됐고
그 결과 단일화 후보는 고창근 후보가 됐다."


<녹취 고창근 /제주도교육감 후보 >
" 모든 후보가 그렇겠지만 특히 여기 않아계신 김희열,윤두호 후보님이
제주교육을 건강하게 이끌어야 한다는 소신때문에 이 자리가 마련됐다. "



<녹취 윤두호 /제주도교육감 후보 >
"저는 오늘 패자가 아니다. 고창근 후보를 꼭 교육감으로 만들어 제주교육을 더 발전시켜 행복한 제주교육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