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장애인체육회 무자격 직원 2명 채용 '적발'<스포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16 11:31

제주도장애인체육회가 규정을 무시하고 직원을
채용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지난 2월 제주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종합 감사를 벌여
자격이 없는 지원자 2명을 일반직 6급으로 선발하는 등
모두 6건의 업무상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는 관련 기관에 해당 직원 2명에 대한
신분상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