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에 따른 후보등록이 마무리된 가운데
군소정당들도 일제히 공약을 발표하며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통합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 서민이 살기좋은 제주를 만들겠다며
한-중 FTA 반대를 비롯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과 정규직화 등
주요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2명이 출마하고 있는
정의당 제주도당도 기자회견을 통해
장애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 공약을 발표하고
차별 없는 복지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