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조로 노면 훼손구간 보수 완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17 10:22

도로 상태가 나빠 차량 통행에 불편을 줬던
애조로 훼손구간에 대한 보수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공사비 5억 1천만 원을 들여
훼손 구간인 애조로 해안교차로와 오라교차로 5km 구간
노면을 평평하게 보수했습니다.

지난 2003년 조성된 애조로는
차량 통행이 많아지면서 일부 구간의 경우
도로 균열과 패임 현상이 심해져 사고 위험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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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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