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보건소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기 출몰이 앞당겨짐에 따라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나
하천, 하수구, 해안변 물웅덩이 등
모기가 발생할만한 곳을 찾아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집 주변에 물웅덩이 등을 제거하고,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살 사이의 아동은
일본뇌염 백신을 맞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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