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의심환자 잇따라…위생관리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9 11:01

날씨가 더워지면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대전에서 제주로 여행 온 관광객 5명이
제주시 음식점에서 해산물을 먹고
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현재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지난주에도 관광객 3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서귀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식중독 균이 빠르게 번식할 우려가 커지는 만큼
개인은 물론
음식점에서의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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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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