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 잇따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0 06:33

어젯밤(19일) 9시 3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모 오피스텔에서
55살 김 모씨가 숨진채 쓰러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9일)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다세대주택 5층에서
60살 현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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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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