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민간안전요원을 공개모집니다.
제주시는 해상 인명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가 가능한 민간안전요원 33명을 선발합니다.
지원자격은 만 18살 이상의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소지한 시민으로
23일까지 제주시로 서류 신청을 하면
수상구조 능력 평가를 거쳐
안전요원으로 최종 선발됩니다.
민간안전요원은
제주시내 해수욕장 13개소에 배치돼
폐장될 까지 해상 안전관리 업무를 맡게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