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18선거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이은자 후보가 사퇴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오늘(20일) 논평을 내고
명백한 허위 등록이자
여성을 희생양으로 삼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 후보에게 이름만 빌려준 명백한 허위 등록이었으며
새정치연합은 여성의무공천제를 의식해
일단 등록부터 하자는 식으로 이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새정치연합은 지금이라도
여성의무공천을 이행할 수 없었던 상황을 설명하고
도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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