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멸강나방 예찰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20 10:46

최근 한림읍 옥수수재배 농가에서
올해 첫 멸강나방이 발견되면서
제주시가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마을공동목장과 한우단지 등 목초지를 중심으로
주 2회 이상 정기예찰을 하고, 피해를 대비해
방제약품을 비축해놓고 있습니다.

또 농가를 대상으로
멸강나방 발견 즉시 반드시 읍면동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매해 5월이면 중국에서 날아오는 멸강나방은
옥수수와 콩과 작물들을 먹어치우면서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