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서 행패 40대 영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5.20 11:12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9시쯤 모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에 무단으로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여성 선거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48살 조 모씨에 대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당시 선거운동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교통통제를 한데 불만을 품고 술을 마신 상태에서 행패를 부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대정 새누리당 김재권 후보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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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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