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해체 발표로 잠정 연기됐던
해양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이 다시 진행됩니다.
해양경찰청은
잠정 연기됐던 함정운용과 항공전탐 분야 실기시험을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동안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정부 조직개편과 관계없이
해양구조와 수색, 경비업무는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업무로
필요한 현장인력을 원래 계획대로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어제(19일) 취소됐던 의무경찰 선발시험 역시
예정대로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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