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 5명 '복지국가 후보'로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21 10:43

사단법인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오늘(2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지국가 지방정부 10대 공통공약'을
실천할 의지와 능력을 갖춘
복지국가 후보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후보는 제주도의원 선거 제4선거구 강경식,
5선거구 강성민, 11선거구 강철남,
7선거구 김영심, 3선거구 송창윤 후보입니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10대 공통공약으로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과 민간 산후조리원 지원,
공공 지역아동센터 확충,
동 단위 주민건강지원센터 설치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들 후보가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의 조건을 구현하는
복지국가 정치를 추진한다는데 동의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