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원희룡 후보, 국회 입법활동 낙제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21 17:01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의
국회 입법활동 성적이
하위권을 면치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국회의안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결과
원 후보는 의원 재직 시절인 12년 동안
12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이 가운데 5건을 가결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원 후보에게 과연 도정을 맡겨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며
의정활동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