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조선서 가스폭발…2명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2 06:27

어젯밤(21일) 10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 북서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전남 여수로 향하던 중국선적 3천700톤급 유조선에서
프레온 가스가 폭발해
중국인 선원 23살 장 모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에어컨을 수리하다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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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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