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월> 이경주 R - 박세영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5.22 18:35

<영상- 오늘 촬영본>
제주지방법원이 제주에서는 처음, 우도를 찾아가 공개법정을 열었습니다.
우도 도항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당사자들의 주장을 직접 듣기 위해 섭니다.


10년마다 발생하고 있는 우도 도항선 문제, 뭐가 문제일까요?

1994년 주민과 사업자 70여명이 참여한
제1호 도항선이 처음 성산포와 우도 항로에 취항합니다.

2003년 여기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이 해운사를 설립해
도항선을 띄우려하자 반대에 부딪혀
진통끝에 각각 4척과 2척을 나눠 운항하는 것으로 합의가 이뤄집니다.

그리고 또 10년이 지난 지난해,
앞선 두 차례 도항선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나머지 주민들이
제3의 도항선을 운영하려하자 이번에도 역시 반대에 부딪힌 겁니다.

<영상 - 오늘 촬영본>
판사와 변호사들이 법원 밖에서 재판을 진행한 것은
제주지방법원 설립 이후 처음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