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추정 단란주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23 06:36

오늘(23일) 새벽 3시 20분쯤
제주시 이도2동 모 단란주점에서 불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50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52살 오 모씨가 술을 마신 뒤 업주와 다투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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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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