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5·16도로 안전시설물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3 10:30

5.16 도로의 안전시설물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까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5.16도로에
각종 안전시설물을 추가 설치하거나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안개날씨에도 도로구조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성판악휴게소 인근에 시범적으로
'매립발광형 도로표지병'을 설치하고
성능 결과에 따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추락사고위험이 높은 15개 구간에
가드레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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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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