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출생카드 '호응'…발급건수 3천건 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3 10:37

아기출생카드가 민원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행정시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발급한
아기출생카드는 현재 3천건을 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만 2살까지로 발급대상을 확대한 이후
다섯달동안 1천 50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기출생카드는
성명은 물론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혈액형,
태명, 띠, 부모 성명 등이 기록돼 있어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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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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