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 첫 TV토론…날선 공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23 10:49

6.4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26선거구 출마 후보자 TV토론회가
오늘(23일)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4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토론회에 나선 새누리당 오승일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현우범 후보는
자신만의 강점을 내세우며 적임자라고 강조한 뒤
상대방의 공약을 점검하며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후보들은 또 감귤 1번과 상품화와 남조로 4차선 확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각자의 입장과 주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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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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