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른바 '관피아'로 대표되는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해 운영합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전국 검사장 회의의 후속조치로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제주지역 민관유착 비리 등
구조적 부정부패 수사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관유착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설치된 특별수사본부는
차장 검사를 본부장으로 검사와 수사관 등 20여 명으로
꾸며졌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