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W 총회 개막…"양성평등 시대 큰 힘 기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3 18:07

전 세계 50여개국의 여성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제28차 전문직 여성 세계연맹 즉 BPW 총회가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닷새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개막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번 대회가
한국의 양성평등 시대를 여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프레다 미리클리스 BPW 세계 연맹 회장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는
세계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한 로드맵을 이번 총회에서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근민 지사는 축사를 통해
제주해녀는 험난한 바다에서 가족을 먹여 살렸으며
김만덕의 나눔 정신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성과를 일궈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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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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