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4 09:55

여름철 물놀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제주도가
본격적인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최근 행정시와 소방본부,
경찰청, 해경 등 유관기관과 관계기관 회의를 갖고
22군데를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안전요원 200여명과
장비 550여점을 개장전까지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물놀이 안전요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피서문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제주지역에서 물놀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85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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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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