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제주포럼이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과 리조트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주최하는
이번 제주포럼은
전세계 56개국의 지도자와 경제인,
언론인 등 4천여명이 참가해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보,
경제발전,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특히 살람 파야드 전 팔레스타인 총리와
줄리아 길라드 전 호주총리, 리자오싱 전 중국 외교장관,
우리나라에서는
윤병세 외교장관과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한승수 전 총리,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관광과 문화, 외국인 지원정책 등
제주와 관련한 다양한 세션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