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옹기장의 체계적인 보존.전승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재위원회는 최근
현재 공석인
제주도 옹기장의 굴대장과 도공장 분야에
대정읍 구억리의 김정근씨와
한경면 한경리의 부창래씨를 보유자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보유자 인정은
지난해 12월부터 실제 시연하는 방식을 토대로 결정됐습니다.
그동안 보유자의 사망으로
전승체계가 미흡했던 제주도 옹기장은
이번 추가 인정을 통해
계승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