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26 06:50

오프닝>
다음은 오늘자 조간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신문마다 선거소식으로 가득한데요...
먼저 중반전 앞둬 주말휴일 각축전 치열이라는 제목의
한라일보 기사 보시겠습니다.

<한라일보>
6.4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5일,
각 선거별로 초반 판세분석과 함께
사전투표전까지
중반전의 유리한 국면을
유지하기 위한 총력전이 전개됐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부터 처음 도입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에서는 투표율 제고와 지지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내놓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40.50대 표심 향방이 당락 가른다...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참정권을 행사할 도내 유권자수는
46만 7천여명으로 최종 확정됐다는 내용인데요...
40대가 가장 많았으며
50대 비중도 크게 높아져
이들의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신문>
온 국민을 슬픔과 분노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의 풍속도를 바꿔놓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후보가 유세차량이나 율동,
로고송이 없는 조용한 캠페인을 실천하면서
시끄러운 유세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관광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200만명인데 씀씀이는 찔끔이라는 기사입니다.
한국문화정보센터와 한 카드회사의 조사 결과인데...
지난해 외국인관광객이
제주에서 결제한 카드사용액이
서울과 비교할 때
2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인데요...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의 20% 수준에 이르고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은 중국인...
제주관광의 중국편중도가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중국을 제외한 외래 인바운드 시장 비율은
점점 축소되면서
다변화와 다른시장 수요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제주국제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사상 첫 2천만명을 돌파하는 등
공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늘면서
쓰레기 발생량도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공항에서 발생한 쓰레기 발생량은 1천여톤으로
하루평균 2.9톤에 이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처리비용도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농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한중 FTA 어떻게 될까요...
이번주부터 다시 협상에 들어가면서
제주산의 양허제외품목에 포함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한중 FTA 11차 협상이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감귤을 비롯한
도내 1차산품 주요품목이
어떻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중국 정부는
한국이 농산물 개방에
소극적이라면서 맞서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실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도내 해운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제주항운노조 새마을금고와
대기업 물류업체 등 3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하는가 하면
대가성 자금 거래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계좌추적 등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1월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는 기사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제주도와 국제복싱협회,
대한복싱협호간 협약을 체결했는데,
100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사설>
외국인 관광객 지갑 열게 할 전략 급하다...
도정이 외국인 관광객수를 늘리는데만 급급할 게 아니라
그딜이 제주에 머물면서 돈을 쓰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도록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으로
관광정책을 전환 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사설>
운임인상 보다 승객안전이 더 중요하다...
최근 부산과 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모 선사가
경영난 심화를 이유로
요금 인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금은 무너진 안전 불신을 시급히 회복하는게 중요한다며
그래야 승객들도 더 많이 탑승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사설>
솜방망이 처벌이 비리 악순환 부른다...
최근 제주법원이
초과근무시간을 조작해 수백만원을 부정 수령한 공무원에게
선고유예를 내린 소식을 지적하면서
최근 공무원 범죄에 대한 비판이 거센 가운데
이같은 솜방망이 처벌은
비리의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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