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전국체전 공식 숙박업소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26 10:45

제주시가 전국체전 기간
선수단이 묵을 전국체전 공식 숙박업소를 지정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전국체전 선수단과 임원진 3만여 명이 묵기 위해서는
객실 1만 6천여 실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다음달까지 시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뒤 체전 공식 숙박업소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숙박업소 요금표 공개여부와,
침구류와 벽지 청결상태 등도
함께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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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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