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각급학교의 전기요금이 추가 할인됩니다.
제주출신의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다음달부터 초중고등학교의 전기요금을
추가로 4% 인하하는 내용의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적용대상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육시설이며,
대학교와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은 제외된다고 덧붙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교육용 기본 전기요금의 8.8% 인하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4%를 반영하며
학교재정의 부담을 줄이고
특히 여름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