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강창일.김우남.김재윤 국회의원은
오늘 오후 제주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구범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의 경제를 모르면서
신공항 건설에 중국자본을 끌어들이고자 하고 있고,
4.3에 대한 제주인의 아픔을 외면하는가 하면
선거혁명을 이루겠다고 부르짖었지만
무차별적인 문자메시지를 유권자에게 쏟아 부은
원희룡 후보가 당선될 경우 제주의 미래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를 잘 아는 제주 사람,
제주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고 새로운 발전을 준비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도지사 후보를 당선시켜
제주의 자존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